풍력발전산업의 최근 동향

태양전지의 대형 투자, 반도체수준
기사입력 2011.10.14 14:5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10년에는 반도체산업과 동등

자연에너지를 활용한 태양전지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보급되고 있으며 일본은 오랫동안 도입에서 Top의 지위를 지속하여 오다가 07년 단계에서 독일, 스페인에 밀려서 3위로 전락하였다. 그러나 태양전지 셀을 만드는 기술은 초일류이고, 일본 내에는 많이 존재하고 있는 태양전지업체는 2010년부터 설비투자를 일거에 인상하여 세계의 패권을 장악할 생각이다. 이미 반도체산업과 나란히 거대투자가 수년간 지속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업계예측에 의하면, 07년 단계에서 3733㎿이었던 태양전지 셀 생산량은 최근 수년 내에 60배의 20GW까지 일거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08년에 있어서는 세계 동시불황의 영향으로 태양광발전의 성장에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지구온난화 정지라는 세계적인 그린 뉴딜이 진행되는 상황하에서 중장기적으로 보면, 앞으로도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고 있다.

08년에 가장 태양광발전 도입이 진첩된 나라는 스페인이다. 태양광발전시장은 미국이 리드하여 왔으나, 그 이후 일본이 장기간 리드하다가 05년에는 독일이 일본을 제치고 Top이 되었다. 그리고 스페인이 급상승하고 있다. 구주시장에서는 전력매취제도라는 강력한 인센티브가 있어서 이것이 효과를 보았다. 일본 업체는 05년에는 60%의 점유율을 점하여 오다가 07년에는 25%까지 하락하여 08년에 이어서 20%대로 내려왔다. 현재의 Top은 독일의 Q Cell로 08년에는 570㎿를 출하하여 2년 연속 수위를 유지하였다. 08년에 가장 신장한 기업은 미국의 퍼스트솔라사로 화합물계가 주력이다.

일본세도 결코 잠자고 있지 않고, 태양전지 생산의 Top 자리를 내어놓은 샤프사는 원료실리콘의 속박에서 벗어나서 박막 태양전지의 양산공장을 세계에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액정패널 신공장의 동일 부지 내에 720억엔을 투자, 실리콘사용을 종래의 100분의 1로 마무리하는 박막공장을 건설한다. 10년까지는 480㎿의 생산능력을 확립하여 나간다. 한편, 09년에 구주에 거의 동규모의 박막형 신 공장을 건설한다. 10년까지는 박막형 전체로 1GW체제를 구축하여 현재의 세계 수요의 40%에 상당하는 생산능력을 확보하여 점유율 탈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산요전기도 10년경에 박막형 태양전지의 양산을 준비하고 72억엔을 투자하여 연구개발을 강화, 각기 대형 양산공장을 건설할 움직임을 보인다. 우선은 42억엔을 투자하여 자가공장에 신동을 건설하여 2011년 여름까지는 생산력을 배증한다. 쇼화쉘석유는 11년에 생산을 확대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CIGS(화합물계)를 무기로 상위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것에 우선하여 720억엔을 투자하여 시나가와현에 연구시설을 건설, 신공장은 미야자키현의 히타치 자회사의 플라즈마패널공장을 매수하여 제1기(期)만으로서 1000억엔을 투입한 세계 최대 클러스터-패널공장을 건설한다.

미쯔비시중공업은 총 325억엔을 09년까지 투자하여 현재의 68㎿를 128㎿까지 확대한다. 2012년까지는 2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후지쯔전기시스템사는 구마모토에 12㎿의 공장을 가지고 있고, 2011년도까지는 440억엔을 투자하고 새로이 제2공장을 건설, 연산 150㎿까지 확대한다. 도요타는 하이브리트 차 프리우스에 태양광 발전탑재를 결정하였다. 이것에 자극되어 자동차 각사도 양산을 위해서 본격 검토를 개시하였다.

<저작권자ⓒ전자자료사 & semieri.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전자자료사(http://www.semieri.co.kr)  |  설립일 :  1987년 11월 11일  |  대표이사 : 김치락  |  우.0675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65 셀라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204-81-25510  |  통신판매신고 : 제 2016-서울서초-1320호
  • 대표전화 : 02-574-246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semieri@semieri.co.kr
  • Copyright © 2016. semieri.co.kr all right reserved.
전자자료사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