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산업의 최근 동향

수자원 사업시장의 확대(반도체 기술활용)
기사입력 2011.10.14 14:5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2025년에는 100조엔으로 확대(해수담수화에 주목)

세계 인구의 증대가 지속하고 있고, 2015년에는 80억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약 11억명의 인구가 물 부족으로 고민한다.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물의 97.5%가 해수이다. 담수는 불과 2.5%밖에 없다. 해수를 담수화하는 역침투막(逆浸透膜)은 틀림없이 세계를 구하는 기술이다. 이렇게 제언하고 있는 것은 일동(日東)전공의 멤브레인(Membrane, 분리막) 사업부장이다.

확실히 해수를 진수로 변화시키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었다. 최근에 와서 기술이 확립한 역침투막(逆浸透膜)은 멤브레인이라는 신소재의 등장으로 가능하게 되고, 막의 여과에 의해서 용액에 포함된 물질을 분리, 정제, 농축한다는 것으로, 실제로 이 기술의 바탕을 만든 것은 반도체산업이다. 결과적으로 반도체공장에 있어서 초순수제조가 이 기술의 기초이고, 이것을 지금에서야 세계의 수자원사업이라는 환경사업에 맺어주고 있는 것이다.

7-2.png
 
7-3.png
 
7-4.png
 

결론적으로 배수처리나 물의 부족에 고민하는 중국에 있어서는 수처리시설에 거대투자가 예정되고 있다. 소지츠사는 공장에서 나오는 배수의 리사이클사업에 착수할 생각으로 우선 하북성 장산시에 약 40억엔을 투자하여 1인당 5만톤의 처리능력을 갖는 설비를 도입한다.

리사이클장치는 기름이나 고체 물을 분리시키는 장치와 배수를 여과하는 수처리막으로 구성되고 있다. 소지츠사는 수처리막 등으로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는 아사히화성이나 닛토덴코사 등과 장치를 공동 개발할 생각이다. 2012년도에는 중국의 20개소 정도로 사업화할 생각으로 이 중국 관련만으로 100억엔(1천 200억원)의 매상을 올렸다.

데이진(帝人)사는 중국의 강소성 남통시에 있는 섬유의 염색회사의 공장 내의 배수 리사이클의 실증설비를 도입하였다. 일본 소재업체는 수처리막 등의 부재의 판매가 중심이었지만, 데이진사는 리사이클의 설계, 건설, 엔지니어링 등을 총체적으로 지원한다. 2011년도에는 수처리 사업전체로 현상의 3배의 30억엔을 달성하고 있다.

아사히화성도 또한 소니케미컬의 소주공장용으로 배수 리사이클의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이것을 중국 전토에 전개하여 08년도에는 100억엔이었던 수처리관리사업의 매상을 5년 후경에는 300억엔으로 증가시킬 생각이다. 또한 도레이(Toray)사는 중국 화학 대기업인 중국감성집단과 합병회사를 설립, 2010년 봄의 가동을 목표로서 수처리막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이도츄상사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수자원사업을 시작하였다. 총사업비 2800억엔을 투자하여 빅토리아주에 대규모적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건설하여 2011년 말부터는 멜본시용으로 일량 40만톤의 물을 공급한다. 이것은 프랑스의 수에즈사 등과의 공동출자로서 실행한다. 많은 상사들이 수자원사업에 참여,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수자원사업 시장은 2025년에는 현재의 60조엔에서 100조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말하고 있어, 일본종합상사의 저력과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일본의 소재력이 일을 만들 것이라 한다.

<저작권자ⓒ전자자료사 & semieri.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전자자료사(http://www.semieri.co.kr)  |  설립일 :  1987년 11월 11일  |  대표이사 : 김치락  |  우.0675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65 셀라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204-81-25510  |  통신판매신고 : 제 2016-서울서초-1320호
  • 대표전화 : 02-574-246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semieri@semieri.co.kr
  • Copyright © 2016. semieri.co.kr all right reserved.
전자자료사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