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산업의 최근 동향

중국의 신에너지 설립에 60조엔 투자계획
기사입력 2011.10.14 14:5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중국은 60조엔을 투자하여 재생 가능한 신에너지를 13배로 확대

중국 정부는 2020년까지는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바이오마스발전 등의 재생가능에너지의 발전능력을 08년 말의 13배로 인상할 것이라고 한다. 어림도 없는 계획을 수면하에서 검토하고 있다. 현재, 국가에너지국이 중심이 되고 있고, 재생에너지가 총 발전능력을 점하고 있는 비율을 현재의 1.9%에서 12.5%로 인상한다고 한다. 즉, 신에너지 관련의 발전능력을 2억㎾까지 높인다는 것이다. 이 설비투자액은 실로 60조엔이라는 거액을 투입할 것으로 말하고 있고, 발전소만이 아니고 부재업체 등의 투자를 포함하면 100조엔을 초과하는 거대설비투자가 중국에서 실행될 것 같다.

현상에 있어서는 중국에 있어서 환경사업의 시장규모는 10조엔을 초과하고 있으나 아직도 소규모라고 한다. 그러나 빠르면 2012년에는 08년의 약 3배에 해당하는 37조엔의 시장으로 형성될 것으로 굳히고 있다. 중국정부는 환경산업의 육성을 전략적의 키워드로서 책정하고 있어 이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일본기업의 기술지원이나 현지 직접투자를 많이 기대하고 있다. 중국에서 예상되고 있는 37조엔의 환경산업의 규모는 중국의 총생산(GDP)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로서 중국정부의 지속적인 결의를 감지할 수 있다. 금후의 환경에너지의 주역은 저차 초대국이 되려는 중국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자ⓒ전자자료사 & semieri.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전자자료사(http://www.semieri.co.kr)  |  설립일 :  1987년 11월 11일  |  대표이사 : 김치락  |  우.0675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65 셀라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204-81-25510  |  통신판매신고 : 제 2016-서울서초-1320호
  • 대표전화 : 02-574-246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semieri@semieri.co.kr
  • Copyright © 2016. semieri.co.kr all right reserved.
전자자료사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