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LiB전지)의 부재개발동향

LiB의 4대 부재시장
기사입력 2011.06.15 11: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4대 부재의 증강투자 활발

리튬이온전지(LiB)의 시장 확대를 배경으로 LiB를 구성하는 LiB 재료의 수급도 급격 확대하고 있다. 조사회사의 후지경제에 의하면 4대 부재인 정극재(正極材), 부극재(負極材), 전해액, 세퍼레이터(Separator)의 합계 시장규모는 09년이 2098억엔, 10년의 예측은 25% 증가의 2612억엔, 11년 이후도 이어서 두 자리의 플러스성장으로 추이될 것으로 예측한다. 이것을 합한 재료업체의 설비투자도 활발화하고 있다.

종래의 휴대기기용도에 더해서 전기자동차(EV)를 시작으로 ECO Car의 행방이 초점이 되고 있다. 15년 이후에는 본격화하는 스마트그리도나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 신에너지용도에도 기대가 되고 있다.

LiB는 고용량, 고전압, 고에너지밀도에 대응하여 휴대기기를 시작으로 Power Tool, EV, 산업용 전원 등에 이용되고 있다. 용도의 80%가 휴대기기로 보고 있으나, 본격적으로 ECO Car로의 탑재가 시작하면 역으로 용도의 80%가 ECO Car가 될 것으로 보는 견하도 있다.

10년에 있어서의 LiB의 세계시장은 전년대비 17% 증가의 8936억엔, 11년 이후도 견조한 두 자리 성장으로 추이하여 나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정극재, 부극재, 전해액, 세퍼레이터의 4대 부재는 전해액 중에 세퍼레이터를 끼어 넣는 정극재, 부극재가 위치하여 전해질 중을 리튬이온이 움직이는 구성이 되고 있다. 방전 시는 리튬이온이 부극에서 나오고, 충전시는 역으로 부극재로 들어간다. 이온은 전해액 중에 통하지만, 동시에 세퍼레이터에 의해 도전성을 확보하여 해양극의 활물질의 접촉에 따르는 단락(Short)을 방지하는 움직임을 한다.

각 재료에서 요구하는 성능은 정극, 부극은 용량이나 전압, 세퍼레이터는 도전성, 셧다운(Shut Down) 온도 등으로 용도에 따라서 설계가 달라진다. 10년 시장에 있어서의 구성은 정극재가 1154억엔, 부극재가 408억엔, 전해액 390억엔, 세퍼레이터가 660억엔이 되고 있다.

◇ 적극적 투자를 단행

LiB 재료업체로서는 정극재가 니치아(日亞)화학이나 벨기에의 유미코아, 다나카화학연구소이다. 부극재는 히타치화성이나 미쯔비시화학, 전해액은 우부흥산(宇部興産)이나 미쯔비시화학, 세퍼레이터는 아사히화성이나 미국 Cell Guard 등이 유력하지만, 다 같이 적극적인 설비투자계획을 갖고 있다.

정극재로서는 세계 Top급의 “유미코아”는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한국, 중국 등에 생산거점을 갖고 있고, 11년에는 새로이 고베시의 생산거점도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제조는 “프리카사”와 소성프로세스로 나누어지고 있으나, 벨기에와 중국이 프리카사, 한국, 중국, 고베(일본)이 소성프로세스로 대응하고 있다.
부극재로서 단연 Top 수위의 히타치화성은 독자 구조의 인공흑연에 의해 고속충방특성을 실현하여, 15년엔는 부극재사업에서 매상고 300억엔을 목표로 한다. 생산은 자성현의 야마자키사업소로서 민생기기용으로 생산하고 있는 히타치시와 ECO Car용을 생산하고 있는 승전(勝田)사가 있다.

후자에서는 09년 11월에 양산라인을 건설하여 10년 4월에 본격 가동하였으나, 신규고객부터의 수요가 증가하여서 제2라인의 증강투자를 하여 동년 말부터 생산을 개시하였다. 지금은 안천(히타치시), 카츠다 다 같이 일본 대지진영향으로 일시 정지하다가 현재는 완전 복구하고 있다.

7-8.png
 
7-9.png
 

미쯔비시화학은 4대 재료 모두를 사업전개하고 있는 유일의 기업이다. LiB재료사업에서 3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15년에는 매상고 8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계 Top급의 전해액에서는 이온전도뿐만 아니고 정극, 부극재의 성능을 인출하여 고출력, 충방전특성에 대응한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전해액의 생산거점은 요닛치시(四日市)사업소에서 현재의 연산 8500톤에서 영국이나 미국의 새 생산거점 등의 증강으로 15년에는 5만톤 체제로 증강할 계획이다.

세퍼레이터시장에서는 아사히화성이나 점유율을 2분화하고 있는 Cell Guard는 미국 에너지성(DOE)부터의 융자를 활용하여서 설비투자증강을 적극화하고 있다. 본사 샤롤테(미국 노스캘리포니아주), 중국 상해, 한국 오창에 있으나 미국 노스캘리포니아주의 콘콜트에 새로운 거점을 건설 중이다. 동 거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차량용도를 중심으로 새로운 6500만불의 추가 투자를 결정하였다.

<저작권자ⓒ전자자료사 & semieri.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전자자료사(http://www.semieri.co.kr)  |  설립일 :  1987년 11월 11일  |  대표이사 : 김치락  |  우.0675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65 셀라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204-81-25510  |  통신판매신고 : 제 2016-서울서초-1320호
  • 대표전화 : 02-574-246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semieri@semieri.co.kr
  • Copyright © 2016. semieri.co.kr all right reserved.
전자자료사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