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마트폰 시장과 중국 업체 동향

기사입력 2016.03.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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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판매는, 삼성의 독단무대에서 동일 Android OS Base로 기종변경이 용이한 중국 브랜드에 유리한 사항으로 변했다. 그러나, 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도 보급이 일순하여, Zero 성장으로 감속하고 있다. 금후의 사업확대의 중점은 타사와 차별화 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에 둘러 쌓여서, 인도네시아나 인도 등의 신흥국에서 스마트폰을 안가로 제공할 수 있는 공급체제를 만드는데 진력하고 있다.
    
 
○ 화웨이(Huawei)나 OPPO가 고성장

  2015년의 세계 반도체 시장은, 전년 12.8억대에서 14억대로 1.2억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 내에서는 스마트폰의 정체 동향을 우려하고 있는 경향이 많다. 성장률 9% 즉, 한자리대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신규 수요를 갖고 있는 신흥국은 두자리 성장을 하고 있는 반면, 선진국 시장은 신장되지 않고 있다. 세계 스마트폰 판매의 33%를 점하고 있는 중국 시장이, 14년 20% 증가에서 15년은 제로 성장으로 추락한 영향도 크다.

  16년 세계 스마트폰은 전년도대비 7% 증가한 15억대, 중국시장은 횡보인 4.5억대로 예측되고 있다. 세계 전체로서는 아직 1억대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나, 그 태반이 인도네시아나 인도 등의 신흥국 시장으로 한정되고 있다. 가격 하락이 심한 스마트폰 업계에서 이러한 지역에서 판매수를 증가할 수 없다면, 판매액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된고 만다. 스마트폰의 전자부품 및 부재 기업이 16년도 사업 확대를 하는 것에서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생각되고 있다. 그 하나는 성장 둔화한 선진국과 중국시장에서도 아직 신장력을 갖는 기업에 목표를 정하는 방법이다. 또 하나는 인도네시아나 인도의 스마트폰 Supply Chaine을 이해하고, 현지의 성장 브랜드의 생산 공장을 목표로 조여 나가는 방법이다.

  15년도 20% 증가한 2.3억대로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애플과 대조적으로 3.2억대로 제로 성장에 머물고 있는 삼성은, 동일 안드로이드 OS base의 중국 저가격 스마트폰에 매체되었다. 그러나, 이 구도는 중국 스마트폰 동종업에서도 당하게 되었다. 실제 레노보와 Coolpad는 14년 30% 전후 성장률에서 15년에는 제로 성장으로 전락하였다. 동일한 성능이라면, 보다 싼 VIVO나 메이즈 등의 신흥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15년에 성장한 브랜드가 16년에도 순조롭다고는 볼 수가 없다. 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로 사용자를 확보할 수 없다면 결코 반석이라고는 할 수 있다.

  중국 Top, 세계 3위인 화웨이는 14년 44% 증가에 계속하여서, 15년에도 33% 증가 하였고, 출하대수는 1억대로 크게 올라서고 있다.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중에서도 아이폰에 이어서 즉각 지문 인증 기능을 채용한다든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판매한다든가, 기술력에서 세계 Top 수준에 있다. 특허 보유건수는 5.5만건이 넘는다. 선진국 시장, 특허 소송 대책도 만전이다. 역으로, 수천건의 특허밖에 갖고 있지 못하는 샤오미는 신흥국 시장에서만 판매되지 못하고 있어, 년간 8000만대 미만의 출하대수로 탄식하는 기미이다. Net 동화배신 업체의 LeTV는 5월에 샤오미 보다도 고성능의 안가한 스마트폰의 Net 직매로 신규 참입하였다. Net 동화시청(년 회비 4000엔)의 사용자를 증가할 목적으로, 단말로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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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TV를 “샤오미의 차기 중국 브랜드가 등장하였다” 그러나 포촉하는 사람은 많으나, 15년의 출하대수는 아직 수백만대, 16년에도 샤오미의 1/10밖에 증가하지 못할 예상이다. 어디까지나 동화배신이 본업으로, 최종적으로 스마트폰 상위로 일어나지 못할 것 같다. OPPO는 신흥국에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15년 출하대수는 4500만대에 머물 것 같다. 14년은 전년대비 65% 증가, 15년에도 동 54% 증가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3위의 말레이시아에서 14~16년에 1.1만 링킷(약 31억엔)을 투자하여, 지역의 판매, 서비스점을 백여점으로 확충하였다. 15년 초두에는 인도네시아에 처음 해외공장을 가동하여서, 동국 시장에서 점유율 4위에 들어가고 있다. 16년에는 Foxcon과의 협업으로 인도에 공급체제를 확립하여, 출하를 년간 6000만대로 증가시키고 있어, 샤오미에 근접하고 있다. 금후의 스마트폰 사업은 4.5억대로 포화된 중국시장에서 두 자리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아세아 신흥국 시장을 더해서 “China-Plus One”으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해외에 진출하는 중국 업체와 대두를 시작한 현지 업체, 그리고 이를 둘러싼 중국과 현지의 ODM 기업이 들어서서, 란립의 신흥국면이 시작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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