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 2018년에 7nm 생산

기사입력 2017.03.30 11:1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미국 공장에 수천억불 투자

미국 GF는 FinFET 기술을 이용한 7㎚ 세대 risk 생산을 2018년 초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서 미국 뉴욕에 있는 300㎜ 웨이퍼 대응 주력공장 “Fab 8”에 수천억불 규모의 설비투자를 하고 있다. 동사는 현재 벌크(Bulk) CMOS 14㎚ FinFET(FF)를 생산중이며 향후 일정을 공개한 7㎚는 차세대 제조 프로세스이다.

TSMC나 삼성 등이 현재 10㎚ 세대 양산준비를 진행하고 있고 GF는 10㎚를 건너뛰고 벌크 CMOS 프로세스로서 7㎚에 자원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사에 의하면 7㎚를 채용한 칩은 현행 16/14㎚에 비해서 최대 30% 성능향상, 60% 저소비전력화가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제조는 EUV 리소그래피와 호환성을 갖으면서 ArF 액침 리소그래피에 의한 MPT(Multiple Patterning)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Fab 8을 중심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 14㎚용 제조 장비를 효과적으로 유용할 경향으로 향후 Fab 8에 대한 수천억불 규모의 투자를 시행할 것을 명백히 하고 있다. 2017년 후반부터 고객 제품 디자인을 개시하여 2018년 초부터 risk 생산을 개시하여 2018년 말까지는 본격 양산을 추진할 생각이다.

또한 다른 파운드리 기업과의 차별화 기술인 SOI(Sisicon on Insulator) 프로세스는 FD(완전공핍형) SOI를 기본으로 계속 강화하고 있다. 동사에서는 이미 22㎚ 세대의 FD-SOI 프로세스 제공을 시작하고 있으며 새롭게 12㎚ 세대에 채용되는 프로세스도 개발하였으며 동사에 의하면 16㎚ FF보다도 저렴하고 10㎚ FF와는 동일한 성능을 실현한다고 한다.

제조는 독일 드레스텐에 있는 300㎜ 공장인 “Fab 1”을 활용하여 2019년 전반부터 고객 제품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22㎚의 FD-SOI 기술에 관련하여 혼재 MRAM 기술 대응도 발표하였고 프로세스 라인업 확충도 도모하고 있다. 동 기술 도입에 있어서는 MRAM을 다루고 있는 미국 벤처기업인 Everspin technology와의 사이에서 여러 해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여 Micron 등으로 혼재되고 있는 플래시 메모리 등을 대체할 구상이다.

63.png
 
• AMD, GF와의 제휴 수정

동사는 생산 위탁선으로 미국 GF와의 제휴관계를 수정한다고 발표하였다. 앞으로 AMD는 GF 이외의 파운드리 기업에 발주할 수 있게 되어서 보다 유연한 생산 전략을 구축할 수 있게 될 예상이다.

GF는 AMD가 원래 소유하고 있던 전공정 거점을 스핀 아웃(spin out) 시키는 형식으로 설립된 전업 파운드리. 2009년에 AMD와 아브다비의 투자회사 Advanced Technology Investment company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GF는 지금까지 AMD가 주요 고객 위탁선으로서 웨이퍼 발주를 받아왔으나, 양사는 이번에 웨이퍼 공급체제를 수정하여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6~2020년 사이에서 14/7㎚ 세대의 웨이퍼를 발주하는 것과 동시에 MPU나 GPU, 게임기용 semi-custom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을 공동으로 한다.

한편 향후 AMD는 GF 이외의 파운드리 기업에도 생산 위탁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AMD는 2016~2020년의 5년 동안 GF로부터 구입하는 웨이퍼를 고정가격으로 일정량 구입한다. 또한 AMD는 2016년 3분기부터 2017년 2분기 사이에 GF에 대해서 1억불의 현금지불을 분할로 하는 것 외에 다른 파운드리에서 웨이퍼 공급을 받는 경우 그 물량에 대해서 GF에 현금을 지출한다. 또한 AMD는 이번에 생산전략 개선에 더해서 공모증자를 발표하였다. 공모증자로 6억불 전환가능한 사채 발행으로 4.5억불의 자금조달을 할 예정이며 조달 자금은 차입금 변제나 부채의 정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전자자료사 & semieri.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전자자료사(http://www.semieri.co.kr)  |  설립일 :  1987년 11월 11일  |  대표이사 : 김치락  |  우.0675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65 셀라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204-81-25510  |  통신판매신고 : 제 2016-서울서초-1320호
  • 대표전화 : 02-574-246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semieri@semieri.co.kr
  • Copyright © 2016. semieri.co.kr all right reserved.
전자자료사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