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TV용 액정 패널 조달의 변화

기사입력 2017.07.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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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액정 패널 조달 삭감과 대만의 상승

 

중국 TV업체 각사가 한국제 액정 패널 채용을 줄이기 시작하였다.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 조치로 보는 경향도 있다. 원래 한국기업은 TV용 액정 패널 감산을 진행하여 왔으나 요즘에 와서는 새롭게 대만제 액정 패널 수요가 급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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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V 대기업인 하이센스(해신)나 Skywork(창유) 등 최근 중국이나 대만제 TV용 패널 조달량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6년 중반에 스마트폰용 유기EL 패널의 생산 확대와 TV용 패널 감산 계획을 명확히 하고 있다. 이것을 기화로 BOE나 CSOT 등 중국제 패널 수요가 확대하여 대만의 Innolux나 AUO의 패널 출하량도 상승으로 전환하여 중국과 대만 업체에 특수를 가져다 주고 있다.


올 봄에는 이 경향이 더욱 뚜렷하게 되고 있다. BOE나 CSOT 남경 팽다는 TV용 패널을 제조하는 8.5G 세대 공장을 복수로 가동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한국에서의 조달 삭감분을 중국 기업만으로서 보완할 수는 없어서 결과적으로 65인치형과 75인치형 이상 대형 패널은 Innolux나 AUO 출하량이 확대되는 경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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