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시블 유기EL 출하액 동향(IHS)

기사입력 2017.07.01 10:1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조사회사인 영국 IHS Market은 2017년 3분기에 플렉시블 유기EL 디스플레이의 출하액이 Rigid(유리)형을 웃돌 것으로 예측 발표하였다.


동기에 플렉시블은 출하액이 32억불에 달하고 Rigid는 30억불에 머물 것으로 예측하였다.


동사에 의하면 많은 스마트폰 브랜드가 고가 모델로 플렉시블 유기EL 채용을 계획하고 있어서 2017년 플렉시블 유기EL의 출하액은 2016년 대비 150% 초과하는 성장이 예측되고 있으며 주로 Middle급 스마트폰에 채용되고 있는 Rigid는 동 2% 감소가 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스마트폰 브랜드 각사는 고가 모델에 플렉시블을 채용하면 경쟁 타사와의 차별화가 도모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D가 2013년부터 Flagship 모델에 플렉시블을 채용하고 있으나 공급이 제한되어 있어서 주류 제품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패널 업체가 플렉시블 공급능력 확대에 주력하여 제조공정의 최적화나 구조 설계 개선에도 강구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는 플렉시블이 우선 선택지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편, 플렉시블은 아직 고가이기 때문에 2017년에 채용하는 것이 어려운 스마트폰 업체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로서는 플렉시블의 제조 가격은 Rigid 보다 상당히 높으나 수율 확보가 향후 향상된다면 Rigid 보다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저작권자ⓒ전자자료사 & semieri.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전자자료사(http://www.semieri.co.kr)  |  설립일 :  1987년 11월 11일  |  대표이사 : 김치락  |  우.0675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65 셀라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204-81-25510  |  통신판매신고 : 제 2016-서울서초-1320호
  • 대표전화 : 02-574-2466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semieri@semieri.co.kr
  • Copyright © 2016. semieri.co.kr all right reserved.
전자자료사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