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SOT, 무한에 유기EL 공장 가동

기사입력 2017.06.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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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에 1.5만장 가동


중국 FPD 대기업인 CSOT(화성광전, 심천시)는 호북성 무한시에 가동하고 있는 액정 패널 제6세대(6G) 공장에 인접하여 유기EL 패널 공장을 건설하며 2019년 6월에 월 1.5만장으로 가동 예정이다. TV 대기업인 TCL(광동성 혜주시) 자회사로서 액정 패널을 제조하고 있는 CSOT는 심천시 TV용 대형액정 패널을 제조하는 8.5G 공장 2개동을 가동하고 있으며 각각 "T1", "T2"으로 호칭하고 있고 T1은 월 9만장, T2는 동 12만장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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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OT는 무한시에 6G LTPS 패널 공장도 가동하고 있는데 월능력은 1.5만장으로 주로 스마트폰용 패널을 생산하고 있다. 2016년 후반부터 1.5만장 제조장비의 추가 반입을 개시하고 있어서 이미 가동중인 생산라인의 양산 상황을 보아가면서 가동시기를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새롭게 1만장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무한공장에서 제조한 LTPS를 Back Plane으로 사용할 유기EL 패널의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유기EL 신규공장 "T4"는 2017년 6~7월에 건설을 개시하며 총 투자액은 350억위안(약 5조 6200억원)을 예상한다. T4에서는 6G(1500X1850㎜)를 2분할한 6G Half 기판에 EL층을 진공증착한다. 2018년 2분기에 월 1.5만장의 진공증착 장비를 반입하고 2019년 6월부터 양산을 개시하며 플렉시블이 가능한 기판 채용도 검토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2차례로 놔눠서 투자를 하여 1.5만장과 1만장을 추가로 증설하며 2023년까지는 총 4만장으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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