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시블 유기EL 시장

기사입력 2017.05.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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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 Market 조사는 2017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출하가 전년대비 135% 증가한 1억 3900만장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2017년 전체 출하량의 3.8%를 플렉시블 디스플레이가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2016년은 VIVO와 샤오미가 처음으로 유기EL 탑재 스마트폰을 발표하였다. 다른 다수의 업체가 Foldable, Bendable, Dual Edge Curved 스마트폰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애플은 2017년에 플렉시블 유기EL을 채용한 아이폰 신규 모델을 발표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어서 이것에 의해서 플렉시블 유기EL 출하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17년은 유기EL 출하가 전체의 20%로 예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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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많은 스마트폰 업체가 신기종을 설계하고 있기 때문에 플렉시블 유기EL 공급을 증가하게끔 패널업체에 압력을 넣고 있으나 생산능력 한계가 있어서 충분한 수의 조달이 되지 못했다. 그러나 2017년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 능력을 확대하여 신규 생산라인을 가동하기 때문에 공급 부족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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