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conn(홍해정밀공업), 중국 광주에 11G 공장 검토

기사입력 2017.03.0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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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프(Sharp)의 기술 협력

 

그룹내에서 액정 패널을 제조하는 EMS(전자기기 수탁제조)의 홍해정밀제조공업(Faxconn)은 샤프와 공동으로 중국 광주 등에 11G급 Mother Glass를 사용한 대형액정 패널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Faxcon은 중국 하남성 정주시와 귀주성 귀양시에 6G 저온 폴리실리콘 TFT(LTPS) 액정공장 건설을 계획하여 왔으나 6,000억엔을 출자하여 샤프를 그룹 산하에 수용한 이후 큰 금액의 자금 부담으로 중국에서의 투자 계획이 일시적으로 동결되었다. 양 공장은 당초 예정한 2018년 초 장비 도입을 미루고 지금도 구체적인 설립 계획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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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axconn은 최근에 와서 중국에 TV용 대형액정 패널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의 BOE나 CSOT(화성광전)가 10.5G(2,940X3,370㎜) 공장을 착공하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대형 TV용 패널 제조에서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Faxconn은 중국 정부의 자금지원과 그룹 산하에 들어온 샤프의 기술을 활용하여 광주시 등을 후보로 10.5~11G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투자액은 8,000억 위안 규모로 2019년 생산개시를 예상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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