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면양에 6G공장(OLED) 착공

기사입력 2017.03.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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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FPD 대기업인 BOE(경동방과기)는 사천성 면양시에 제6세대(6G) 유기EL 패널공장을 착공하였다. 2019년 2분기에 월능력 2.4만장으로 양산을 개시하여 최종적으로는 4.8만장 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BOE는 사천성 성도에 6G 규격의 유기EL 패널공장을 설립하고 있으며 2017년 1분기에 월 2.4만장으로 가동 예정이다. 차기 투자는 동 2.4만장 규모의 신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며 성도에서는 플렉시블형 유기EL 패널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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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양시에 건설하는 6G 규격의 유기EL 패널 공장에는 465억 위안(약 7,878억엔)을 투자하여 80만m2의 공장 부지에 건물을 2동 건설한다. 2017년초 면양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이미 제1공장 건설을 시작하였고 2018년 4분기에 동 2.4만장의 제조장비를 반입하여 2019년 2분기에 생산을 개시한다. 제1공장의 투자액은 220억 위안(약 3,727억엔)을 예상하며 제1공장의 생산 상황을 보아가면서 제2공장의 설립 시기를 결정한다. 제2공장에서도 동 2.4만장을 계획하고 있어서 제1공장과 합쳐서 최종적으로 총 4.8만장의 생산체제를 구축한다. 제2공장 투자액은 245억 위안(약 4151억엔)을 예정하고 있으며 성도공장과 동일하게 면양공장에서도 플렉시블형 유기EL 패널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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